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8권(2023년 발간)
1905년 일제에 의해 을사늑약이 체결되어 한국의 외교권이 박탈되자 전국의 의병들이 항일투쟁을 시작했다.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청송‧영일 지역을 중심으로 정용기(鄭鏞基)‧정환직(鄭煥直)‧최세윤(崔世允) 의병장이 산남의진을 주도하여 항일전을 수행했다. 손영준은 이러한 산남의진에 참여하여 군자금을 제공하고 의병 동료를 모집하는 공적을 세웠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산남창의지(山南倡義誌)(1946) 하권 82∼83면
- 산남의진유사(山南義陣有史)(산남의진유사간행위원회, 1972) 545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