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8권(2023년 발간)
전라북도(全羅北道) 정읍군(井邑郡) 태인면(泰仁面)에서 거주하였다. 1919년 3월 순종에게 군사를 일으켜 일본을 몰아내고 독립을 성공시켜 황실을 복원하자는 내용의 서신을 보냈다.
조선에서 군대를 일으켜 일본을 몰아내고 독립을 이루며 한국 왕실을 복원할 것을 주장했다. 1920년 5월 대한민국임시정부 특파원으로 알려진 김진동(金鎭東)에게 독립운동 지원금 400원을 전달하였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판결문(判決文)(경성복심법원 : 1921. 5. 6)
- 매일신보(每日申報)(1921. 2. 3, 4. 2)
- 동아일보(東亞日報)(1921. 4. 1)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1) 제3권 509~51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