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1921년 서울에서 군자금 모집활동을 벌였다. 1921년 4월 2일경 경성부 공평동 자택에서 이영휘(李英輝)로부터 독립공채증권 1매를 받아, 이튿날 오전 8시경 이 공채를 이재근(李載根, 일명 李昌植)에게 교부하는 등 군자금 모집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로 인해 일경에 체포되어 1921년 8월 2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제령 7호 위반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4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京城地方法院, 1921. 8.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