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훈전자사료관

통합검색
독립유공자 명단보기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958463
성명
한자 李昌周
이명 李東植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2022 훈격 애국장
1931년 1월부터 함남 함주군에서 함흥합성고무공업소 노동자로 신사상 선전과 노동자 권익을 위한 좌익노동조합 야체이카 선전부에서 활동하다 1932년 4월경 체포되어 징역 3년을 받음.
원문보기 한자보이기

 

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8권(2023년 발간)

1930년 8월 이후 함경남도 흥남에서는 이문홍(李文弘)과 한사빈(韓士斌) 등이 한국의 독립, 사회주의 실현을 목적으로 적색노동조합의 조직 운동을 계획했다.

보통학교를 중도 퇴학하고 농업에 종사하던 이창주는 1930년 8월부터 함경남도 함주군 흥남읍 조선질소비료공장 직공으로 근무했다. 1931년 1월에는 함흥부 함흥합성고무공업소의 직공이 되었다. 같은 달 이영호(李永浩) 등과 신사상 선전과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좌익노동조합 야체이카를 결성하고 선전부를 담당했다.

같은 해 5월 함주군에서 손명룡(孫明龍) 등을 만나 “기존의 파벌투쟁을 청산하고 조선 무산자(無産者)를 토대로 하는 비합법단체를 조직하고, 그 정예분자를 발탁하여 전선적(全鮮的) 통일조직을 결성하고 국제공산당의 승인을 얻어 조선공산당을 조직해야 한다”라고 독립운동 방략을 논의하였다. 그 결과 1932년 4월 체포되어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동아일보(東亞日報)(1932. 4. 8, 4. 9, 4. 20)
  • 매일신보(每日申報)(1932. 4. 20)
  • 조선중앙일보(朝鮮中央日報)(1936. 5. 25)
  • 사상월보(思想月報)(조선총독부 고등법원 검사국 사상부, 1934. 7. 15) 제4권 제4호 18면
  • 사상휘보(思想彙報)(조선총독부 고등법원 검사국 사상부, 1934. 12) 제1호 27∼28면
  • 수형인명부(受刑人名簿)

수형기록

도움말
수형기록
순번 종류 죄명 처분(주문) 판결기관 판결일 제공
1 인물카드 치안유지법위반 - - - 국사편찬위원회

묘소정보

도움말
묘소정보 1
묘소구분 소재지
국내산재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감사의 글 Total 0
목록 개수

인쇄 목록
  •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십시오.
  • 이용자의 참여가 사이트 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독립유공자 공적조서는 정부포상 결정당시의 ‘공적조서’를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 독립유공자 공훈록은 공적조서상 근거정보를 기본바탕으로 전문가의 원고집필을 통해 발간된 책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공적개요(공적조서)와 공적내용(공훈록)’은 원칙적으로 수정불가하며,
  • 다만,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기본정보(성명, 생몰일자, 본적지)에 대한 사항은 ‘오류신고’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별 오류신고
화면(사료)위치 독립유공자 공적정보 > 이창주(관리번호:958463) 오류 유형 *
오류 제목 *
오류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