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6권(2021년 발간)
1926~1927년경 조선독립단 단원 김만재는 국경을 넘어와 독립군 자금을 모집해 왔다. 1927년 1월 3일 조선독립단원이었던 김중신은 김만재・이화순(李和淳)과 함께 평안북도 의주군 주내면(州內面)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다가 체포됐다.
김중신은 1927년 4월 11일 신의주지방법원에서 이른바 ‘강도’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옥고를 치르고, 1931년 1월 10일 출옥했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동아일보(東亞日報)(1927. 1. 15, 4. 3)
- 판결문(判決文)(신의주지방법원:1927. 4.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