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1권(2014년 발간)
1922년 9월 전라남도 함평군(咸平郡)에서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다 체포되어옥고를 치렀다.
1922년 9월 9일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月也面) 월계리(月溪里)의 모동기(牟東基)와 동군 예덕리(禮德里) 모양춘(牟陽春)의 집에서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군자금 모집원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다가 체포되었다.
1922년 9년 9일 체포되어 10월 1일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청에서 소위 보안법(保安法) 위반 및 강도로 징역 3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東亞日報(1922. 9. 13, 10. 1)
- 獨立新聞(1922. 10. 12)
- 刑事事件簿
- 受刑人名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