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신지찬은 평북 태천군(泰川郡) 동면(東面) 양화사(陽和寺)의 승려였는데, 1922년 6월 11일 선전 및 군자금 모집을 위해 국내로 잠입한 독립군에게 군자금을 제공하였다. 그런데 이 사실을 탐문하고 습격한 일경의 발포로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東亞日報(1922. 6. 22)
- 독립신문(1922. 7. 1, 7.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