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유형근은 출신지 미상이나 1908년 3월 황해도 수안(遂安)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하였다.
그는 1908년 3월 12일 수안군 대평방(大坪坊) 상도(上島)에서 일본군이 전개한 소위 폭도 토벌에서 부상당한 채로 체포되어 서흥경찰분서(瑞興警察分署)에 유치되어 있던 중 3월 22일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暴徒에 關한 編冊(警務局, 1908. 3.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