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정경조는 출신지 미상이나 황해도 금천군(金川郡) 난사동(蘭史洞)에 거주하였다. 1908년 6월 황해도 금천군 일대에서 의병 활동을 하였다.
1908년 6월 26일 경경조 등 의병 3명이 일본군 토벌대의 공격을 받아 2명이 전사하였다. 6월 27일 정경조는 탈출하던 중 피살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金川郡 蘭史洞에서 경, 군 적과 충돌 적 2명을 죽인 것(1908. 7. 18) 暴徒에 關한 編冊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