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이윤삼은 경기도 일대에서 활동하였던 의병장이다. 1909년경 경기도 일원에서 다수의 의병을 이끌고 활동하다가 체포되었다.
1909년 5월 11일 사형 선고를 받고, 동년 6월 17일 경성감옥에서 교수형을 받았다. 그는 교수대에 올라 한일청 삼국정립론(韓日淸三國鼎立論)을 진술하고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新韓民報(1909. 6. 2)
- 大阪每日新報(1909. 6.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