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19년 중국 무송현(撫松縣)에서 김호(金虎), 김혁(金赫) 등이 표면상 산업을 진흥시키고 이주 동포간의 친목도모를 표방하면서 민중계몽과 독립운동기지건설에 힘쓰기 위해 흥업단(興業團)을 조직하였다. 흥업단 단원으로 활동하던 현사계는 1921년 9월 11일 함남(咸南) 갑산군(甲山郡) 보혜면(普惠面) 동신리(東新里)에서 일본 경찰과 전투 중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朝鮮民族運動年鑑(上海總領事館) 147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