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3·1운동을 전후하여 남만지역의 독립군단들은 통합을 시도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1920년대 초 대한광복군총영(大韓光復軍總營)이 조직되었다. 동(同) 군단에서는 유격활동을 전개할 만한 곳에 별영(別營)을 설치하였는데 김윤섭은 대한광복군총영 산하의 벽파별영(碧波別營) 영원(營員)으로 활동하다가 미상연월일(未詳年月日)에 전사(戰死)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新聞(1922. 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