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고덕봉은 1919년 3·1운동의 기운이 중국 간도(間島) 지방으로 확대되자 17세의 나이로 북간도(北間島) 용정시(龍井市)에서 독립신문(獨立新聞) 배부 등의 활동을 전개하다가 노령(露領)으로 가 독립운동을 전개하려했으나 이것이 좌절되자 1920년 4월 자결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新聞(1920. 4.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