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김사극의 본적은 미상이나 길림성(吉林省) 화룡현(和龍縣) 마패진(馬牌鎭)에 거주하였다. 1920년 국민회(國民會) 통신원(通信員) 겸 모연대원(募捐隊員)으로 활동하다가 동지(同地)에서 일본군 제19사단 보병 제75연대에 조흥석(曹興錫), 박윤권(朴允權), 다른 한인 동포 7명과 함께 체포되었다가 동년 10월 27일 일본군에 의해 피살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日本軍의 不逞鮮人 討伐狀況에 관한 건(1920. 11. 30),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滿洲의 部(24)
- 獨立運動史料(국가보훈처) 대만편(3) 27면
- 間島事件 鮮支人 死傷者 및 燒却家屋 調査의 건(1921. 3. 18) 間島事件關係書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