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김정락은 유년(幼年)에 노령(露領)의 연추(烟秋)에서 중국 길림성(吉林省) 혼춘현(琿春縣) 동구(東溝)로 이주해 왔으며, 혼춘현 경찰 제2구 제2파출소의 순경으로 근무하였다. 1918년 경 혼춘에서 황병길(黃丙吉) 등과 결의하고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1919년 이후 이동휘(李東輝)와 연계하여 활동하다가 1920년 10월 길림성 연길(延吉)에서 일군(日軍)에게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運動史料 臺灣篇(3)
- 排日鮮人 金正洛에 관한 건(1919. 2. 24) 不逞鮮人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灣洲의 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