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1919년 4월 6일 오후 경북 성주군(星州郡) 대가면(大家面) 도남동(道南洞)에서 청년들을 규합하여 가천면 창천(倉泉)주재소 앞 후포(後浦) 뒷산에 올라가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로 인해 김팔수는 체포되어 1919년 4월 28일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大邱地方法院:1919. 4. 28)
- 身分帳指紋原紙(警察廳)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3권 47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