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1908년 박양근의진(朴養根義陣)에 소속되어 황해도 수안군(遂安郡) 등지에서 활동하던 중 동년 6월 28일 수안군(遂安郡) 율계방(栗界坊)에서 일본군 수비대에 체포되어 압송 도중 탈주를 기도하다가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暴徒 討伐의 件(○○○ 第298號, 1908. 7. 14), 暴徒에 關한 編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