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본적은 미상이나 전남 옥과군(玉果郡) 상금산리(上金山里)에 거주하였다.
1908년 절성삼의진(節成三義陣)에서 의병 활동에 참여하여 전남 옥과군(현 전남 谷城郡 玉果面) 등지에서 절성삼의 명을 받고 일본 군대 및 경찰을 정찰하는 등 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수비대(守備隊)에 의해 총살·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暴徒 討伐의 件, 玉果駐在순사보고요지(1908. 9. 30), 暴徒에 關한 編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