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장준이는 출신지나 거주지를 알 수 없지만, 강원도 삼척(三陟)·울진(蔚珍)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던 중, 1908년 6월 30일 삼척군 하장면(下長面)에서 봉화수비대(奉化守備隊)에 의해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暴徒討伐의 件(大邱警察署長:1908. 7. 14)
| 관리번호 | 951137 후손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도움말 | ||
|---|---|---|---|
| 성명 |
|
한자 | 張俊伊 |
| 이명 | 없음 | 성별 | 남 |
| 생년월일 | 사망년월일 | ||
| 본적 | |||
| 운동계열 | 의병 | 포상년도 | 2006 | 훈격 | 애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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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이는 출신지나 거주지를 알 수 없지만, 강원도 삼척(三陟)·울진(蔚珍)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던 중, 1908년 6월 30일 삼척군 하장면(下長面)에서 봉화수비대(奉化守備隊)에 의해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