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본적은 미상이나 황해도 서흥군(瑞興郡) 와좌방(瓦左坊)에 거주하였다.
1908년 3월 황해도 수안군(遂安郡)에서 의병 활동 중 수안주재소(遂安駐在所) 순사대(巡査隊)와 교전하다가 부상을 입고 체포당하였다. 동년 5월 서흥수비대(瑞興守備隊)에 옮겨져 취조를 받던 중 탈출을 시도하여 총살·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暴徒銃殺의 件(1908. 5. 13), 暴徒에 關한 編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