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본적은 미상이나 서울 교동(校洞)에 거주하였다.
1908년 경기도 수원(水原) 출신의 배석진의진(裵石辰義陣)에 소속되어 30여 명의 군사와 함께 충남 임천(林川)·한산(韓山)·비인(庇仁)·남포(藍浦)·홍산(鴻山)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동년 3월 3일 충남 홍산군(鴻山郡) 내산면(內山面) 손사리(遜沙里)에서 남포주재소(藍浦駐在所) 토벌대와 교전 중 두부(頭部)에 총환 2발을 맞아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暴徒討伐狀況(鴻發 第80號, 1908. 3. 10), 暴徒에 關한 編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