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본적은 미상이나 황해도 장연군(長淵郡) 목감면(牧甘面) 삼봉리(三峰里)에 거주하였다.
1908년 6월 황해도 송화(松禾)·장연군(長淵郡)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동년 6월 11일 송화분서(松禾分署)에 체포되어 송화군(松禾郡) 온천면(溫川面) 도고동(道高洞)에서 함께 이송되던 이하윤(李河允)이 탈주를 기도하자 이에 호응하여 일경에 저항하다가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暴徒 逮捕의 件(松秘收 第99-1號, 1908. 6. 12), 暴徒에 關한 編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