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1908년 전북 일대에서 노내화(盧乃化)·제춘삼(諸春三) 등과 함께 의병장(義兵將)으로 활동하였다. 양치언은 김제(金堤)·태인(泰仁)·임실(任實) 등지에서 부하 5·6명과 함께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 활동을 전개하다가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제3집 546면
- 密偵者 暴徒에 毆打당한 件(南秘發 第40號, 1908. 1. 29), 暴徒에 關한 編冊
- 有力한 暴徒 逮捕에 대한 取調 事項 報告(南秘發 第350號, 1908. 8. 6), 暴徒에 關한 編冊
- 暴徒史編輯資料(慶尙北道警察部, 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