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본적은 미상이나 충청남도에 거주하였다.
1908년 경남 양산군(梁山郡)에서 서병희의병진(徐丙熙義兵陣)의 의병으로 활동하였다. 서병희는 1907년 경남 양산에서 창의하여 1908년 10월 체포될 때까지 양산(梁山)·산청(山淸)·함안(咸安) 등 경남 일원에서 활동하였다. 그 후 1907년 12월 경주 산내(山內)에서 창의한 윤정의(尹政義), 1908년 5월 함안에서 창의한 박동의(朴東義) 등과 제휴하여 활동하였다. 1908년 6월 13일 서병희의 아들 서두성(徐斗成)과 함께 체포되어 수비대(守備隊)에 의해 양산군(梁山郡) 극락암(極樂庵) 근방에서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人命砲殺에 關한 件(報告收發 第2232號, 1908. 7. 31), 暴徒에 關한 編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