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1908년 50여 명의 의병들과 함께 광주(光州) 일대에서 활동하던 중, 동년 10월 3일 광주헌병분견소(光州憲兵分遣所)에서 파견된 토벌대에게 체포되었다. 그는 저항하며 탈주를 기도하였으나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暴徒情況報告(全南警秘收 第166號, 1908. 10. 5), 暴徒에 關한 編冊
| 관리번호 | 950983 후손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도움말 | ||
|---|---|---|---|
| 성명 |
|
한자 | 朴大日 |
| 이명 | 없음 | 성별 | 남 |
| 생년월일 | 사망년월일 | ||
| 본적 | |||
| 운동계열 | 의병 | 포상년도 | 2005 | 훈격 | 애국장 |
|---|
1908년 50여 명의 의병들과 함께 광주(光州) 일대에서 활동하던 중, 동년 10월 3일 광주헌병분견소(光州憲兵分遣所)에서 파견된 토벌대에게 체포되었다. 그는 저항하며 탈주를 기도하였으나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