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1919년 3월 16일 경북 의성군(義城郡) 안평면(安平面) 마전동(馬轉洞)과 입도동(笠道洞) 일대에서 동민 40여 명과 함께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로 인해 체포된 김칠봉은 1919년 5월 20일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청에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大邱地方法院 義城支廳:1919. 5. 20)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3권 377·378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