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5권(2003년 발간)
의병으로 전남 영암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황찬중은 일제의 계속되는 침략정책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상실이 다가오자, 이를 저지하고 조국의 국권수호를 위하여 1909년 경 전남 일대에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동년 10월 3일 약 1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전남 봉덕에서 활동하다가 일병(日兵)에 의해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韓國獨立運動史資料(國史編纂委員會) 第19輯 659∼665面(韓參通 제3430호 1909. 11. 30)
- 朝鮮獨立運動(金正明) 第1卷 100∼105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