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5권(2003년 발간)
의병장(義兵將)으로 전남 일대에서 활동하였다. 이사홍은 대한제국이 '을사조약'의 강제체결로 국권을 피탈당하고, 이어 1907년 7월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으로 군대까지 해산당하는 등 일제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자 약 2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1909년 경 전남(全南) 남창(南昌) 일대에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다가 동년 9월 27일 일병(日兵)에 의해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朝鮮獨立運動(金正明) 第1卷 100∼105面
- 韓國獨立運動史資料(國史編纂委員會) 第19輯 659∼665面(暴徒에 관한 編冊 韓參通 제3430호 1909. 11.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