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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950594 후손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도움말
성명
한자 高隆乾
이명 없음 성별 남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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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의병 포상년도 2003 훈격 애국장
1908년 음력 10월 4일 경부터 의병장(義兵將) 정대홍(鄭大弘)의 부하가 되어 고부(古阜), 부안(扶安), 흥덕(興德)의 각군에서 활동하였고, 1909년 음력 4월 고부군(古阜郡) 서부면(西部面) 홍원리(洪院里)에서 군자금모집 등의 활동을 하다가 일경에게 체포되어 1909. 7. 14 일경(日警)과 총기은닉장소 수색 중 탈출을 기도하다 일경(日警)에게 피살(被殺) 순국(殉國)한 사실(事實)이 확인(確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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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5권(2003년 발간)

정대홍(鄭大洪) 의진에 가담하여 전북 고부(古阜)·부안(扶安)·흥덕(興德)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대한제국은 1905년 11월 '을사조약'의 강제 체결로 국권이 피탈되고, 이어 1907년 7월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으로 군대까지 해산당하는 등 일제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우리 민족은 무력투쟁인 의병운동을 재개하였고, 특히 해산군인들이 대거 의병대열에 참여함으로써 전국적인 민족전쟁으로 확대되었다. 이 같은 시기에 고융건은 무력투쟁을 통해 국권을 회복하고자 정대홍 의진에 참여하였다. 그는 고부·부안·흥덕군을 중심으로 의병 활동 및 군자금 모집을 하였다. 1909년 음력 4월 고부군 서부면 홍원리에서 군자금을 모집하다가 붙잡혔고, 1909년 7월 14일 일경(日警)과 총기 은닉장소 수색 중 탈출을 기도하다 일경에게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韓國獨立運動史資料(國史編纂委員會) 第15輯 177面(暴徒에 관한 編冊 高秘收 第898號 1909. 7. 23)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도움말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고융건 - 전라북도 부안(扶安) 후기의병(정대홍 의진)

묘소정보

도움말
묘소정보 1
묘소구분 안내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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