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5권(2003년 발간)
전남지역에서 활동했던 의병장 김원범(金元範)·김창섭(金昌燮)의 조카로서 의병활동에 참가하였다. 김원범은 친형인 김원국(金元國)과 함께 1906년 광주 교외 무등산(無等山)에서 거의하여 의병 3백여 명을 규합하여 선봉장이 되어 일본군과 수 차례 교전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김인조는 김원범 등과 함께 대일항전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순국하였다.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別集 1卷, 814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