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5권(2003년 발간)
의병장(義兵將)으로 충남 공주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김대장은 무력투쟁을 통하여 국권을 회복하고자 1908년 4월 충남 공주(公州) 일대에서 의병을 이끌고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동년 4월 12일 약 17명의 공주수비대(公州守備隊) 파견기병 제4중대 소속 궁택(宮澤) 군조(軍曹)가 이끄는 기병(騎兵)들에 맞서 공주 동남쪽의 난당리(蘭堂里)에서 한시간 여의 치열한 교전 끝에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2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密大日記(일본 방위연구소 도서실 소장, 密受 제247호, 1908. 5.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