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1908년 경기·강원도 일대에서 의병장으로 활동하였다. 동년 2월 27일 부하 강대홍(姜大弘)이 인솔하는 의병 약 90명이 일본군 수비대의 공격을 받고 18명이 전사하였으며, 3월 21일 경기도 가평군 인근 석사촌(石沙村)에서 일본군 수비대에 체포된 후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韓國獨立運動史資料(國史編纂委員會) 제9권 519·535면, 제10권 29∼30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