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5권(2003년 발간)
의병장(義兵將)으로 전남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최대봉은 김태원(金泰元) 의진의 참모(參謀)로 참전하여 1908년 전남 함평(咸平) 등지에서 약 3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동년 6월 전남 함평에서 파견기병대 제3중대 소속 소위가 이끄는 일본군 기병(騎兵)들과 교전 끝에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2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朝鮮暴徒蜂起의 件 四(일본 외교사료관소장, 參一發 제305호, 1908. 7.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