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5권(2003년 발간)
의병장(義兵將)으로 함경남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일제에 의해 '을사조약'과 '정미7조약'을 체결당한 대한제국은 일제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황으로 전락하였다. 이에 각지에서는 일제의 침략을 무력투쟁으로 저지하고자 의병전쟁이 전개되었다. 김재생은 1908년 함경남도 갑산(甲山) 등지에서 의병장으로 활동하다가 동년 7월경 일제 토벌대와 교전 중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2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朝鮮暴徒蜂起의 件 四(일본 외교사료관소장, 參一發 제305호, 1908. 7.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