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윤원석은 평남 대동군(大同郡) 김제면(金祭面) 사람으로, 1919년 평남 강서군 사천장(沙川場)에서 일본 헌병을 처단한 수모자로 인정되어 궐석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증산(甑山) 구 읍내에 은신하여 있다가 1921년 10월 24일에 체포되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韓國獨立運動史(文一民) 548면
- 韓國獨立史(金承學) 204면
- 獨立新聞(1921. 11.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