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이춘숙은 함남(咸南) 정평(定平) 출생으로 호는 관오(觀吾)이다. 경성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學校) 법과를 졸업한 후 1918년 6월 일본 중앙대학(中央大學) 졸업 후 동년(同年) 7월 홍진의(洪震義)와 함께 만주·시베리아 지방 시찰 도중 니콜리스크에서 문창범(文昌範)·윤해(尹海)와 회견한 후 1919년 4월 중국 상해(上海)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였다.
1920년 4월까지 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의원과 부의장, 군무차장(軍務次長)·학무차장(學務次長) 등을 역임(歷任)하면서 임시정부의 헌법개정(憲法改正), 국채통칙(國債通則), 공채발행조례(公債發行條例) 등의 제정에 참여하는 한편, 1920년 11월 상해민단장(上海民團長) 여운형(呂運亨)이 발기한 신한문화동맹(新韓文化同盟) 등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동년(同年) 11월경 상해에서 체포(逮捕)된 후 국내로 압송(押送)되어 경성지방법원(京城地方法院)에서 소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5년을 받고, 청진형무소(淸津刑務所)에서 복역하였다. 출옥 후 1931년 5월까지 신간회(新幹會) 경성지회(京城支會)의 총무간사(總務幹事), 중앙집행위원(中央執行委員)·중앙상무위원(中央常務委員)·조사부장(調査部長) 등으로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 신간회경성지회 간사회의 건(1927. 6. 16), 사상문제에 관한 조사서류(2)
- 신간회경성지회 총무간사회에 관한 건(1927. 6. 17) 사상문제에 관한 조사서류(2)
- 신간회 경성지회 총무간사회에 관한 건(1927. 11. 19) 사상문제에 관한 조사서류(3)
- 決定文(京城地方法院:1921. 6. 3)
- 身分帳指紋原紙(警察廳)
- 上海假政府와 鐵血團에 關한 件 2(1920. 7. 31) 不逞團關係雜件-鮮人의 部-在上海地方(3)
- 上海에서의 不逞鮮人 等의 寫眞 送付에 關한 件(1920. 2. 24) 不逞團關係雜件-鮮人의 部-在上海地方(2)
- 獨立運動에 關한 件(1919. 5. 12) 朝鮮騷擾事件關係書類(7)
- 대한민국임시정부공보(1920. 2. 12·3. 24)
- 東亞日報(1929. 7. 1·7. 6)
- 中外日報(1927. 12. 5, 1930. 3. 7)
- 朝鮮日報(1921. 2. 21, 1925. 5. 25, 1927. 12. 7, 1935. 3. 5)
- 신간회본부 대회준비위원회에 관한 건(1927. 11. 7) 사상문제에 관한 조사서류(2)
- 假政府 前軍務次長 李春塾 檢擧의 件密(1921. 1. 19) 朝鮮騷擾事件關係書類(3)
- 上海假政府의 內訌에 關한 件(1920. 6. 23)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上海假政府(2)
- 獨立新聞(1919. 11. 27, 1920. 2. 26·3. 1·3. 11·3. 6·3. 13·3. 16·3. 18·3. 20·3. 23·3. 25·3. 30, 4. 3·4. 8)
- 當地에 있어서 朝鮮假政府 其他에 關한 報告의 件(1920. 1. 15)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上海假政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