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927. 4.
3. 1930. 5.
4. 1940. 5.
5. 1945. 11.
- 피체(被逮) : 남에게 붙잡힘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5권(1988년 발간)
경남 진주(晋州) 사람이다. 1926년 진주농고 맹휴를 주동하였다가 퇴학 처분 당하고 중국으로 망명하였다. 그는 상해에서 임정호위(臨政護衛), 주구배 숙청(走狗輩肅淸) 등을 목적으로 나창헌(羅昌憲) 강창제(姜昌濟) 등이 조직한 병인의용대(丙寅義勇隊) 대원으로 입대하였다. 1927년에는 임시정부의 소개로 중국군에 입대하였으며 1929년에 상해사변시에는 포병관측 통신반장으로 활약하였다. 1930년 남경포병학교를 졸업 후에는 중포대연습대 특무장(重砲隊練習隊特務長)으로 근무하면서 한국독립당 남경지부에 참가하였다. 1933년 8월 상해 조선인 회장으로 일제 앞잡이 노릇을 하던 유인발의 사살 계획을 세우고 저격하였으나 실패하고, 동년 9월 8일 일본 영사관 경찰에 체포되어 소주(蘇州)감옥에 수감되었다가 본국으로 압송되었다. 그는 1935년 11월 평양복심법원에서 징역 5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고 한다. 출옥 후에는 다시 상해로 망명하여 항일 활동을 계속하였으며, 광복 후에는 임시정부의 명령으로 화북한교선무단(華北韓僑宣撫團)의 구호조 주임으로 교포의 구호와 환국을 지원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 한국민족운동사료(중국편)(국회도서관) 786 825면
- 동아일보(1934. 12. 23)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4권 1048면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6권 544면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7권 605면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8권 713면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11권 123 127면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14권 910면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115 129면
- 명치백년사총서(김정명) 제2권 504 549 550 55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