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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7981
성명
한자 李柱煥
이명 없음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1991 훈격 애국장
1910년 5월 세금납부를 거부하므로서 거창군수(居昌郡守)로부터 호출되자「나라가 망하고 국왕이 없는데 누구에게 세금을 바치느냐」하였다가 헌병대에 연행되어 강제로 무인(拇印)을 찍자 귀가 후 자기의 무지(拇指)를「자귀」로 절단하고 1919년 1월 21일 고종(高宗)승하(昇遐) 소식을 듣고 백립(白笠)으로 선영(先塋)참례(參禮)주상면(主尙面)사무소로 가서 호적을 찢어버린 후 침류정(枕流亭)으로 가서 사세시일수(辭世詩一首)를 남기고 자기 목을 자귀로 쪼아 자진(自盡)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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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6권(1988년 발간)

경상남도 거창(居昌) 사람이다.

1910년 8월 일제가 한국을 병탄하여 나라가 망하자 일제에게의 세금(稅金)납부를 거부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군청에 호출되자 당시 거창군수 유상범(兪尙範)에게 「나라가 망하고 국왕이 업거늘 누구에게 세금을 바치느냐」고 꾸짖고, 「너같은 친일파는 나의 뜻을 꺾지 못한다」고 힐책하였다. 일제 헌병대가 그를 연행하여 강제로 무인(拇印)을 찍히자 귀가 후에 「자귀」로 자기의 엄지손가락을 절단해 버렸다.

1919년 1월 21일 광무황제가 서거한 소식을 듣고 흰 갓을 쓰고 선영에 참배한 다음 면사무소에 가서 호적 열람을 요구하여 찢어 버리고 거창읍 침류정(枕流亭)에서 사세시(辭世詩) 1편을 남기고 「자귀」로 목을쳐서 자결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그의 충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대한년감(1955년 발행) 517면
  • 거창군지
  • 순국선열유족명부(보건사회부 : 1962년)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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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이주환 자 : 인팔(仁八), 호 : 연호(連湖) 경남 거창(居昌) -

묘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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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정보 1
묘소구분 소재지
국내산재 경상남도 거창군

관련 현충시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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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현충시설 정보
순번 종류 시설명 소재지
1 비석 연호 이의사 사적비 경상남도 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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