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8권(1990년 발간)
경남 합천(陜川) 사람이다.
1919년 3월 21일 합천군 초계(草溪) 장터에서 수천명에 이르는 군중과 함께 3·1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하고 경찰 주재소를 습격하여 시설물과 기물을 파손하며 격렬하게 활동하다가 일경의 흉탄에 맞아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제적등본
- 족보(1934년도)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3권 329·330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