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3권(1996년 발간)
함북 명천(明川) 사람이다.
의군단(義軍團) 영솔자 이춘화(李春化)가 삼도구(三道溝) 토산자시(土山子市)에 와서 이(李)·오(吳) 양인을 일본의 밀정이라고 체포해 갈 때, 그리고 의군단 분사령관(分司令官) 김소홍(金素鴻)이 50여 명을 인솔하고 이도구(二道溝) 구산시(九山市) 수서촌(水西村)에 도착하여 신현묵(申鉉默)에게 군자금을 모을 때 협조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종활은 1922년경 소위 강도살인죄로 사형을 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제10집 812∼81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