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1908년 음력 2월 심남일(沈南一) 의진에서 장경선(張京先)·김판옥(金判玉)과 함께 도포장(都砲將)으로 임명되어 활약하였다.
그후 1909년 음력 7월 21일 심남일 의진이 광무황제(光武皇帝)의 해산조칙(解散詔勅)에 따라 해산되자 1909년 10월 8일 30여 명의 부하를 이끌고 전남지역에서 항일활동을 계속하던 중 성자동(成子洞) 전투에서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明治百年史叢書(金正明) 第3卷 207面
- 獨立運動史(國家報勳處) 第1卷 603·651面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第2輯 573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