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3권(1996년 발간)
만주에서 독립당원으로 활동하다가,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상해(上海)에 수립되자 상해로 이동하여 독립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그 후 남경(南京)으로 이동하여 독립운동에 진력하다가 1919년 8월 24일 그곳에서 병으로 서거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신문(1919. 9. 2)
| 관리번호 | 71562 후손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도움말 | ||
|---|---|---|---|
| 성명 |
|
한자 | 楊柄善 |
| 이명 | 없음 | 성별 | 남 |
| 생년월일 | 사망년월일 | ||
| 본적 | |||
| 운동계열 | 만주방면 | 포상년도 | 1995 | 훈격 | 애족장 |
|---|
만주에서 독립당원으로 활동하다가,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상해(上海)에 수립되자 상해로 이동하여 독립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그 후 남경(南京)으로 이동하여 독립운동에 진력하다가 1919년 8월 24일 그곳에서 병으로 서거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