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평북 희천(熙川) 사람이다.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19년 3·1독립운동에 참여했다가 일경에게 붙잡혀 신의주감옥에서 6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한 후 천마대(天摩隊)에 가입하여 부사(副士)로서 활약하며 수차례 적헌병대를 습격하고, 1922년 11월 13일에 평북 위원(渭原)에서 적경과 교전하다가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韓國獨立史(金承學) 下卷 113面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第14輯 938面
- 獨立新聞(1923. 7.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