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중국 길림성(吉林省) 혼춘현(琿春縣)에서 독립운동단체의 서기(書記)로 항일활동을 하던 중 일군에게 붙잡혀 1920년 10월 16일 혼춘현 남별리(南別里)에서 총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現代史資料(姜德相) 第28卷 541面
- 明治百年史叢書(金正明) 第3卷 216面
| 관리번호 | 7107 후손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도움말 | ||
|---|---|---|---|
| 성명 |
|
한자 | 金朴春 |
| 이명 | 없음 | 성별 | 남 |
| 생년월일 | 사망년월일 | ||
| 본적 | |||
| 운동계열 | 만주방면 | 포상년도 | 1991 | 훈격 | 애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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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吉林省) 혼춘현(琿春縣)에서 독립운동단체의 서기(書記)로 항일활동을 하던 중 일군에게 붙잡혀 1920년 10월 16일 혼춘현 남별리(南別里)에서 총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