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만주사변이 발발하자 국민부(國民府) 산하의 항일무장부대인 조선혁명군(朝鮮革命軍)은 본격적인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주로 남만주(南滿洲)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김윤걸은 1933년 1월 중국 봉천(奉天)에서 조선혁명군 제7중대 부관(副官)에 임명되고 1936년 3월 제4중대장(中隊長)으로 환인현(桓仁縣) 결석령(缺石嶺)에서 일본군 경비대를 습격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滿洲共産匪의 硏究(滿洲國 軍政部 顧問部, 1936) 424면
- 遼東地區民族抗戰硏究(李春煜) 當代伯夷叔齊-金允杰夫婦, 253~255면
- 國外容疑朝鮮人名簿(조선총독부 경무국, 1934) 31면
- 韓國共産主義運動史(金俊燁·金昌順) 제4권 219면
- 罕王故里(遼寧人民出版社, 1995) 當代伯夷叔齊-金允杰夫婦, 210~21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