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김학응은 중국 길림성(吉林省) 집안현(輯安縣) 상화보(祥和堡) 하투동(下套洞)에 거주하는 농민으로, 1923년 11월 10일 김일서(金日瑞)와 함께 독립군으로 가장한 일경(日警)의 길을 안내하다 총살(銃殺)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新聞(1923. 12. 26)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14집 937면
- 韓國獨立史(金承學) 하권 107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