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2권(2016년 발간)
1918년 중국 길림(吉林)에서 국권회복을 목적으로 정영택(鄭永澤)ㆍ허곤(許坤) 등이 주도한 한족생계회(韓族生計會)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동회(同會)는 일본이 시베리아로 군대를 파견한 상황과 독일세력의 동점(東漸)을 기회로 독립운동세력이 독로(獨露) 군대와 연합해 일본을 격파한다는 목적을 가졌다.
1919년에는 유하현(柳河縣)에서 한족회, 1925년에는 통하현(通河縣)에서 농무계 중앙본부 총무로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不逞者의 處分(1914. 12. 28)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在滿洲의 部(4)
- 정보 제160호(1918. 4. 5)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滿洲의 部(6)
- 南北滿洲있어서 不逞鮮人 團體 調査의 件(1925. 5. 21)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滿洲의 部(41)
- 韓國獨立運動史(文一民, 1956) 427, 436면
- 韓國獨立史(金承學, 1970) 下卷 108면
- 韓國獨立運動史(國史編纂委員會, 1968) 제4권 9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