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중국 길림성 혼춘현(吉林省 琿春縣)에서 항일활동을 하다가 오가자(五家子) 부근에 출동한 일군에게 붙잡혀 압송 도중 야음(夜陰)을 틈타 탈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여 1920년 11월 4일 총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明治百年史叢書(金正明) 第3卷 208面
- 現代史資料(姜德相) 第28卷 535面
| 관리번호 | 6869 후손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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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
한자 | 金泰俊 |
| 이명 | 없음 | 성별 | 남 |
| 생년월일 | 사망년월일 | ||
| 본적 | |||
| 운동계열 | 만주방면 | 포상년도 | 1991 | 훈격 | 애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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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혼춘현(吉林省 琿春縣)에서 항일활동을 하다가 오가자(五家子) 부근에 출동한 일군에게 붙잡혀 압송 도중 야음(夜陰)을 틈타 탈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여 1920년 11월 4일 총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