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1909년 3월 9일 전남 각지에서 두루 활동한 심남일(沈南一)의진 본진(本陣)의 총독(總督)으로서 왜적의 세력을 몰리치고자 남평(南平) 거성동(巨聲洞)에서 일군과 교전하다가 적장 경무사(警武師)를 비롯하여 많은 적병을 사살하고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第2輯 577∼579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