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이강년(李康秊) 의병장 휘하에서 중군대장(中軍大將)으로서 부하 1000여명을 거느리고 강원도 인제(麟蹄)·양구(楊口)·강릉(江陵)·양양(襄陽) 등지에서 활약하였다. 그후 1908년 4월 인제군 천설령(天雪嶺)에서 부하 의병의 훈련을 실시하며 활동하다가 동군 광암리(廣岩里)에서 일경의 습격을 받고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第3輯 588·589面

